[전민일보] 더블 생활권ㆍ복층 특화설계 갖춘 ‘GTX 창릉역 힐사이드파크 더블’ 공급 예정
2022-07-11 17:04:00
'창릉역 힐사이드파크' 투시도 최근 미혼인 직장인과 신혼부부 등 소형가구가 오피스텔을 찾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기존 오피스텔의 ‘좁고 불편하다’는 오피스텔의 편견을 벗고 침실과 거실 등 주거공간을 분리하거나 드레스룸, 파우더룸, 펜트리 등 아파트 못지 않은 평면설계를 적용하고 있다.
실제 건설사들은 오피스텔의 작은 공간을 효율적인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다양한 설계를 반영하여 임차수요까지 확보하면서 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 중에서 소형평면의 오피스텔의 경우 공간에 개방감을 높이기 위해 복층이나 테라스, 다락 등 특화평면을 적용하는 추세다.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서울 등 수도권의 경우 아파트 당첨이 힘들고 가격이 많이 치솟아 가점과 자금력이 부족한 2030세대가 오피스텔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며 “특히 복층형은 공급 시장에서 차별화 요소로 작용해 미혼인 직장인이나 신혼부부들에게 선호도가 높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복층 특화설계로 쾌적한 공간과 신도시 프리미엄 입지를 갖춘 오피스텔이 있어 주목된다.
고양시 덕양구 일원에 들어서는 ‘GTX창릉역 힐사이드파크 더블’은 대지면적 2,481.30m², 연면적 40,419.25m², 지하 4층~지상 27층 1개동의 규모로 오피스텔 3개 타입, 총 481실과 근린생활시설(상가) 27실로 구성되어 있다.
오피스텔 내부는 일부 세대에 더블 복층형 설계를 적용해 여유로운 공간 활용이 가능하고, 높은 층고로 개방감도 확보했다. 여기에 각종 풀옵션도 무상으로 제공해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인다.
‘원흥 힐사이드파크 더블’은 최근 창릉신도시 수혜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원흥지구 내에 건립될 예정으로 원흥지구와 창릉신도시를 잇는 더블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창릉신도시는 서울 은평·강서구와 인접해 입지가 우수한데다 철도·간선도로 등 각종 광역교통개선대책을 통한 접근성 향상과 고양일산테크노밸리, 방송영상밸리, 킨텍스 제3전시장, CJ라이브시티 등 다양한 도시재생 사업으로 기대감이 높은 지역이다.
주변에 3호선 원흥역, GTX-A 창릉역(예정), 고양선(예정), 신분당선 삼송역(예정)이 위치한 역세권 프리미엄으로 교통환경이 매우 뛰어나다. 이밖에도 S-BRT 간선급행버스 개통(예정), 서울~문산간고속도로 및 외곽순환도로 등 우수한 접근성을 자랑한다.
차량 2분 거리인 이케아, 롯데아울렛을 비롯해 스타필드,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과 도보로 이동 가능한 창릉천 수변공원, 도래울 석탄공원, 도래울 의장대공원, 도래울 바람물공원 등 풍부한 녹지공간으로 편리하고 쾌적한 일상을 누릴 수 있다.
‘원흥 힐사이드파크 더블’만의 풍부한 배후수요도 장점이다. 원흥지식산업센터, 켄달스퀘어(물류센터), 이케아, 롯데아울렛, 스타필드, 이마트트레이더스, MBN미디어센터, 삼송테크노밸리 등 사업지 반경 3km 이내에 형성된 업무 시설 종사자들의 유입에 따른 막강한 배후수요 프리미엄으로 각광받고 있다.
오피스텔로 공급돼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100% 추첨으로 당첨자를 선정하기 때문에 청약통장 유무, 청약 가점,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 등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GTX창릉역 힐사이드파크 더블’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