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와이어 박성필 기자] 최근 서울과 과천, 성남(분당·수정), 하남, 광명을 제외한 전 지역을 규제지역에서 해제하기로 결정하면서 비규제 지역이 됐다.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되는 경우 50%인 LTV(주택담보대출비율) 규제가 70%로 완화되고, 다주택자도 주택담보대출이 허용되는 등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 수 있게 된다.
특히 오피스텔은 규제 해제에 대한 수혜 상품으로 꼽힌다. 수요 유입을 막아왔던 전매제한이 풀렸기 때문이다. 여기에 종부세 등 세금 부담이 높아진 다주택자들도 전매가 자유로우면서 주택이 아닌 경우 세금 폭탄을 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중도금 무이자, 계약금 혜택 등 다양한 금융혜택이 더해진 곳은 초기 자금 부담도 덜해 투자 진입장벽 또한 낮출 수 있다.
이에 따라 경기도 고양시에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주거형 오피스텔 ‘GTX창릉역 힐사이드파크 더블‘이 다양한 금융헤택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이자지원이 되는 계약금 5%의 낮은 초기 비용과 중도금 무이자, 임대수익 보장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고양시 덕양구 일원에 들어서는 ‘GTX창릉역 힐사이드파크 더블’은 지하 4층~지상 27층 1개 동, 오피스텔 ▲29㎡A ▲29㎡A2 ▲29㎡B 3개 타입, 총 481실로 규모로 조성된다
이 단지가 위치한 원흥지구는 원흥지식산업센터, 켄달스퀘어(물류센터), 이케아, 롯데아울렛, 스타필드, 이마트트레이더스, MBN미디어센터, 삼송테크노밸리 등 사업지 반경 3㎞ 이내에 형성된 업무 시설 종사자들의 유입에 따른 막강한 배후수요 프리미엄으로 각광받고 있다.
무엇보다 고양 창릉 신도시의 인접 지역으로, 지하철 이용 시 빠르게 서울에 진입할 수 있어 신도시뿐만 아니라 서울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각종 광역교통개선대책과 도시재생사업 등으로 최근 떠오르고 있는 창릉신도시와 인접해 있어 더블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힐사이드파크 더블은 편리한 교통편으로 서울 및 도심 접근이 용이하다. 단지 인근에 정차하는 버스를 타고 10분대로 3호선 원흥역에 도착할 수 있으며, 지하철 이용 시 압구정까지 4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차량으로는 서울-문산 고속도로, 원흥-강매 도로 등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어 출퇴근 걱정이 없다.
또한 강남까지 직결되는 GTX-A 창릉역(예정)을 이용하면 서울 10분대, 강남 30분대로 다다를 수 있다. 이밖에도 고양선(예정), 신분당선 삼송역 연장(예정), S-BRT 간선급행버스 개통(예정) 등 사통팔달 교통망으로 우수한 접근성을 자랑한다.
주변에 이케아, 롯데아울렛, 스타필드,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과 창릉천 수변공원, 도래울 석탄공원, 도래울 의장대공원, 도래울 바람물공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해 여유롭고 쾌적한 일상을 누릴 수 있다.
오피스텔 내부는 일부 세대에 더블 복층형 설계를 적용해 여유로운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기본 제공하는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GTX창릉역 힐사이드파크 더블’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분양 홍보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보관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해 있다.




